동막해수욕장
마리나 펜션과 1분 거리, 작고 아담한 모래사장과 바위 그리고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있는 동막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가족들과 갯벌 체험도 할수있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멋진 노을도 볼 수 있습니다. 강화 남단에 펼쳐진 1천8백만 평의 시커먼 갯벌에 물이 빠지며 시시각각 그 색을 달리하는 신비스런 갯벌을 볼 수 있는 곳은 동막해수욕장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니산
펜션 뒷편으로 걸어가면 등산과 함께 바다 구경까지 할 수 있는 마니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산의 높이는 낮지만 주능선이 바위능선으로 되어있어 등산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산입니다. 특히 이 산에는 사적 제136호인 참성단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제사를 올리고 있으며 전국체전 때는 성화가 이 곳에서 채화되고 있습니다. 4계절 다른 얼굴을 가진 마니산의 얼굴을 보러오세요.
분오리돈대
펜션에서 3분정도 걷다 보면 아픈 역사의 숨결이 남긴 아름다운 돈대를 만나게 됩니다.

돈대는 외적의 침입이나 척후 활동을 사전에 방어하고 관찰할 목적으로 접경 지역이나 해안 지역에 흙이나 돌로 쌓은 소규모의 방어 시설로 강화도에는 총 54돈대가 있습니다.